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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글쓴이
함규정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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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규정

심리학자. 첫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 비즈니스 교육·훈련 기관 씨엔에이엑스퍼트C&A EXPERT의 대표이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이다. 세계적으로 학문적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진단 툴 MSCEIT 자격 보유자로, <타임Time>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 에크먼Paul Ekman 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리더 전담 코치다. 직장 내 감정 관리와 리더십 역량 강화, 의사소통 방식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직장인, 리더, 임원, CEO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등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왔다. KBS1 <아침마당>, EBS <포커스>, MBC <스페셜>,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 비즈니스 도서 저자이며, 저서로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제가 겉으론 웃고 있지만요》, 《서른 살 감정공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유일의 감정 전문가 함규정 박사가 들려주는 웃고, 울고, 떼쓰고, 화내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바로 아이를 돌보는 시간이라고 한다. 반대로 가장 불행한 시간도 아이를 돌볼 때이다. 말 안 듣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느끼면서도 자신을 향하는 아이의 순진무구한 눈동자를 바라보면 한없이 행복해진다. 엄마에게 기쁨과 슬픔, 좌절감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아이들! 더 행복하고 더 잘 키우기 위해 오늘도 엄마들은 고민 또 고민하지만, 명쾌한 해답을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낳은 아이지만 도무지 방법이 없다며 아이의 습관이나 행동을 바로잡아주기를 포기하는 부모도 있다. 하지만 분명히 답은 있다. 바로 ‘감정’이다.

아이 행동을 바로잡기 전에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줄 것을 강조하는 함규정 박사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감정을 제대로 공감 받지 못한 데에서 기인하기 때문에, 행동을 바로잡기 전에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일 때부터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을 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감정에 휘둘리는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감정 다스리기 훈련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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