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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참모의 조건
글쓴이
모리야 히로시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1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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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야 히로시

1932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1960년 도쿄도립대학 중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 고전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는 그는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통해 고전의 빛나는 지혜를 알리고 있다.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는 중국고전을 50년 넘게 연구해 온 저자가 현대의 경영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영 지혜를 가려 뽑은 책이다. 여기에는 『손자』, 『삼국지』 등 우리에게 친숙한 책부터 『대학』, 『중용』, 『논어』,『맹자』의 ‘사서’와 『신음어』, 『정관정요』 등 리더십의 교과서로 불리는 책까지 모두 14권의 고전을 소개한다.
주요 저서로 『오른손에 논어, 왼손에 한비자』, 『열정의 리더십』, 『남자의 후반생』, 『알기 쉬운 손자의 병법』,『중국 고전 명언록』, 『승자의 통찰』 등이 있고, 역서로 『정관정요』, 『신음어』, 『채근담』, 『한비자』, 『전국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모리야 히로시는 중국 고전 연구 분야에서 일본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중국의 오랜 역사에는 수많은 명보좌관과 명재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또 그 참모들의 지혜를 소개하며, 그를 통해 명참모가 되기 위한 조건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어느 조직의, 어느 자리에 있든지 일인자를 제외하면 모든 사람은 궁극적으로 이인자다. 일인자가 아닌 이상 당신에게는 보좌해야 할 윗사람이 있으며, 동시에 관리하고 통제해야 할 아랫사람들이 있다. 이는 참모의 역할과 정확히 일치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나오는 참모의 지혜와 조건들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보잘것없는 유방이 한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장량과 소화와 한신 덕분이었다. 세력이 미천한 유비가 당당히 삼국의 한 축을 맡을 수 있었던 것은 제갈량 덕분이었다. 천하제패와 태평성대의 원동력, 그 힘은 바로 명참모에 있음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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