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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글쓴이
존 그리빈 외 1명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7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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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그리빈

영국의 과학저술가이자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연구원이다. 서식스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 연구소에서 프레드 호일(Fred Hoyle)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처]와 [뉴사이언티스트]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에 글을 발표했다. 탁월한 과학저술가로서 과학자 전기를 포함해 양자물리학, 진화와 유전, 기후변화, 우주의 기원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100여 권의 책을 썼다. 2000년에 영국 왕립문학협회 펠로로 선출되었으며, 2009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물리학 대중화의 포문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를 비롯해서 『슈뢰딩거의 새끼 고양이와 실재 탐색』, 『다중우주를 찾아서』, 『양자 컴퓨팅, 콜로서스에서 큐비트까지』, 『138억 년』, 『스티븐 호킹의 삶과 과학』,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 등이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외에 여러 권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과학의 역사를 만든 100가지 실험 이야기
“실험 없는 과학은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은 지금까지 ‘과학이 어떻게 발달해왔는가’에 대한 설명을 중요한 100개의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압축한 책이다. 물의 부력에 관한 1,600여 년 전의 실험에서부터 우주의 구성요소에 대한 오늘날의 발견에 이르기까지, 190여 컷의 이미지와 함께 과학의 역사적인 순간을 담았다.
과학적 세계관의 모든 바탕은 ‘실험’이다. 모든 과학적 이론과 가설은 ‘증명(실험)’을 통해 ‘권위’를 얻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네이처(Nature)가 꼽은 ‘최고의 과학 작가’ 존 그리빈 교수는 과학의 역사적 발전을 밝힐 목적으로 100가지 혁신적인 실험을 선정해『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을 완성했다. 각각의 실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눈부시게 발달한 현대의 과학이 어느 날 갑자기 출현한 것이 아니라, 이전의 실험이 다음의 과학으로 발전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미시세계의 발견에서부터 지구의 중력 측정, 전기 발생과 우주의 가속팽창 실험 등, 생물과 무생물 그리고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인간의 지식을 성장시킨 위대한 순간들을 그려내고 있는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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