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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센서티브의 힘
글쓴이
카트린 조스트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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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트린 조스트

고도의 민감성 전문가로, 이 기질을 지닌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강인한 삶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민감한 사람들에게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모임을 기획하며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 강연회를 열기도 한다. 동시에 정신건강에 관한 주제를 직업과 연계시켜 경제 분야와 각종 잡지사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사진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아마추어 사진가이기도 하다. 문헌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공인 마케팅 컨설턴트이기도 한 조스트는 결혼해서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녀는 고도로 민감한 성격의 소유자다. 누구든 조스트를 만나면 그녀가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열린 태도로 감정을 대하며 깊이 있는 내면을 지닌 여성임을 한눈에 알게 될 것이다. 그녀는 고도의 민감성을 널리 알리고, 민감성의 개념이 사회에서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지며 제대로 평가되도록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소 “깐깐하다” “기발하다” “믿음직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면 당신은 ‘민감한’ 사람일 확률이 높다. “좋은 대화 상대다” “말이 잘 통한다” “내 말을 잘 들어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 역시 ‘민감한’ 기질을 타고났을 확률이 크다. 민감성은 흔히 과민하거나 유별난 성향으로 간주되곤 하지만, 이는 극히 피상적인 측면으로만 민감성을 바라본 결과다. 민감하다는 것은 사실 감각이 활짝 열려 있어서 주변을 세심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생각의 깊이와 차원이 남달라 일반적으로는 떠올리지 못하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결과를 내놓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민감성이 지닌 이런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예민한 기질이 야기하는 일상 속 불편에 대처하는 전략을 자세히 담아놓은 도서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타고난 기질을 적극 활용할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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