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지금도 그곳에서 남편과 두 딸, 다섯 마리 닭, 그리고 메리 피더라는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지요. 첫 번째 그림책 《너무 바쁜 잠》은 2016년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협의회(CBCA) 문학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모른 척해 줄래?》는 그의 두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곰이 되고 싶은 아이와 아이가 되고 싶은 곰! 그런데 아무도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거 있죠? 둘은 은근슬쩍 역할을 바꾸어 놀아요. 서로 빤히 알지만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 가끔은…… 모른 척해 주는 게 진짜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일 때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