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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
글쓴이
모리오카 마사히로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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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오카 마사히로

1958년생. 현재 와세다 대학 교수. 생명학 제창자이자 철학자다. 『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는 저자가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책이다. 특히 불감증의 원인을 파고들었다. 남성의 성적 욕망 뒤에 가려진 여성 착취의 문제도 지적한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남성성은 공론화되기 어렵다. 저자는 이 책이 그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것이 여성 혐오를 비롯한 적대적인 관계를 풀 한 방법일 수 있기 때문이다.지은 책으로 『무통문명』 『생명학을 연다』 『초식계 남자의 연애학』 『생명학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종교 없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남성이 자기 목소리로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말하다

『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는 대학교수이자 철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책이다. 특히 섹스 후 불감증을 밝히고, 그 원인을 파고든다. 미니스커트?교복에 왜 성적으로 끌리는지, 어린 소녀를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롤리타콤플렉스가 왜 생기는지도 분석한다. 포르노를 보게 되는 마음의 작동 과정도 들여다본다.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느끼지 못하는 남자』(한국어판 제목은 『남자는 원래 그래?』) 개정증보판이다.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일본의 대표 여성학자인 우에노 지즈코가 “남성학이 맺은 커다란 성과”며, “자기 성의 비밀을 일인칭 단수형으로 말하는 남자들이 드디어 등장했다”고 극찬할 정도로 페미니즘 쪽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대중매체, 독자들의 반향도 컸다. 남성이 자기 목소리로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고백했을 뿐만 아니라 성적인 욕망들의 원인을 분석한 일은 거의 유례가 없기 때문이다. 개정증보판은 2013년에 발간되었는데, 출간 이후 반응과 저자의 변화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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