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마음으로 읽는 채근담
글쓴이
홍자성 저
출판사
레몬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자성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다. 본명은 홍응명(洪應明)이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자성(自誠)이란 자(字)로 불렸다. 호는 환초도인(還初道人)이다. 안휘성(顔徽省) 휘주(徽州) 흡현(?縣)의 부유한 상인 가문 출신이며, 그 고장의 저명한 문인 관료인 왕도곤(汪道昆, 1525~1593)의 제자로 추정한다. 대략 1550년 전후한 시기에 출생하여 청장년 때에는 험난한 역경을 두루 겪고 늦은 나이에는 저술에 종사했다. 1602년에는 도사와 고승의 행적 및 명언을 인물 판화와 곁들여 편집한 『선불기종(仙佛奇?)』 4권을 간행했고, 1610년 무렵에는 청언집 『채근담』을 간행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채근담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이루어졌지만 본서에서는 현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들은 일부 삭제하였고 굳이 원문에 충실하기보다는 이를 의역하였다. 그러나 그 내용 하나하나는 비록 단편일망정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마음가짐을 살펴보도록 했다.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술,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는 풍류는 물론 권세나 명리를 멀리하고, 부귀와 영화도 덧없음을 대구법으로 비유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그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였다. 독자 여러분은 동양에서 최고의 인문고전으로 추앙받는 채근담을 통해 인생의 참뜻은 물론 물욕과 이기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自我)를 찾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