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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경제학
글쓴이
버논 L. 스미스 외 1명
출판사
일상과이상
출판일
201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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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논 L. 스미스

버논 L. 스미스는 세계 경제대공황이 시작되기 몇 해 전인 1927년에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다가 경제학에 매력을 느끼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애리조나대학교·브라운대학교·매사추세츠대학교 등에서 경제학 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조지메이슨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실험경제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이언스》, 《미국경제학리뷰》, 《경제이론》, 《카토저널》 등의 편집위원을 지냈고, 다니엘 카너먼(Daniel Kahneman)과 함께 심리학과 자연과학의 실험방법을 이용해 경제학의 새로운 분야인 실험경제학의 지평을 연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으며, 미국 경제학회 우수학자상, 애덤 스미스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 연세대학교와 삼성투신운용 등에서 초청강연을 한 바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Bargaining and Market Behavio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람과 돈을 움직이는 비밀
경제학과 심리학, 자연과학이 만난 실험 경제학


처음으로 시장실험에 성공한 버논 L. 스미스(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와 그의 첫 번째 제자라고 할 수 있는 로스 M. 밀러(뉴욕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일반인에게 실험경제학을 소개하면서 주식시장에 적용한 다양한 실험 사례를 통해 시장의 모습을 박진감 있게 소개하고 있다. 주식시장의 옵션, 선물, 파생금융상품 등의 여러 가지 금융상품은 물론 ‘거품’으로 알려진 금융시장의 이상 현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거부감 없이 실험경제학의 진 면목을 경험할 수 있다.

불완전한 현재의 시장을 보다 나은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경제학에서 사용되는 실험 기술, 그리고 금융시장의 원리 등 많은 것을 소개하며 경제학에 심리학과 자연과학의 실험방법을 접목시킨 실험경제학을 경험하게 해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과학자와 심리학자의 눈으로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지혜를 키워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시장’의 실체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우리를 둘러싼 시장, 특히 주식시장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을 알고 싶거나, ‘스마트시장’이란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는 혜안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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