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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생활의 발견
글쓴이
와타나베 쇼이치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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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쇼이치

평론가이자 교수. 동서양의 폭넓은 학식과 깊은 통찰력으로 문학, 역사, 사회, 경제 등 다방면에서 평론 활동을 하고 있다. 1930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출생하여, 조치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양문화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55년부터 1958년까지 독일 뮌스터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조치대학 문학부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부패의 시대》 《독일 참모본부》 《영어어원의 소묘》 《인간다움의 구조》 《비술로서의 문법》 《자신의 벽을 깨는 사람》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 《무엇이 일본을 이상하게 만들었나》 《지적여생의 방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적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현대인이 느끼는 물질적 만족감은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지만, 안타깝게도 지적생활을 추구한다고 자부할 만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인간은 동물과 달리 지력을 가지고 있고 인간에게 지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일종의 본능과 가깝다. 그것이 충족되지 않는 현대인들은 그로 인해 일상에 삭막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런 현대인들에게 이 책의 저자 와타나베 쇼이치는 평생 동안 지식의 내공을 쌓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지적생활의 즐거움과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지적생활이란 일부 지식인들이 학문에 매진하는 삶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지적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삶, 넓은 의미에서 지식의 축적과 배움의 생활화를 뜻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역경을 견디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사람에게 필요한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성찰하며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내적인 힘이 책을 읽는 삶, 즉 지적생활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적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지만 그것을 충족시킬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지적생활자로서 어떤 원칙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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