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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비상시대
글쓴이
제임스 하워드 쿤슬러 저
출판사
갈라파고스
출판일
201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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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하워드 쿤슬러

1948년 뉴욕 출생에서 태어났다.『장기 비상시대』(2005)로 가장 유명하며, 교외 팽창의 문제점을 다룬 『무소(無所)의 지리학』(1993)을 비롯해, 세 권의 다른 논픽션 및 석유 생산 정점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다룬 『손으로 만든 세상』(2008) 등 열 권의 소설로도 찬사를 받았다. 《보스턴 피닉스》 기자 및 《롤링 스톤즈》 편집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1975년부터 전업 작가로 생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여전히 석유고갈에 둔한 우리들, 그러나 그 위기는 멀지 않았다!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석유 고갈 문제를 중심으로, 석유시대의 끝을 살면서도 이를 전혀 실감하지 못하는 이 시대 사람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책이다. 또 “누구도 목격한 적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경제적?정치적 혼란의 심연”기가 될 ‘장기 비상시대’, 즉 석유시대 이후의 세계를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들을 근거로 사실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책이다. 석유 고갈과 맞물려 자칫 재앙을 불러올 가능성이 큰 기후 변화, 물 부족, 환경오염, 유행병 문제를 심도 깊게 논하며, 첨단 에너지니 청정 에너지니 하는 말들 속에 가려진 수소 에너지, 바이오매스, 메탄하이드레이트 등 대체 연료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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