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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학부모가 알아야 할 대입 노하우
글쓴이
신동우 저
출판사
에듀진(edujin)
출판일
2017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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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우

『에듀진』 발행인
『나침반36.5도』 발행인
『톡톡』 발행인
『2016학년도 백전불태』 공저
『2017학년도 백전불태』 공저
『2018학년도 백전불태』 공저
『2019학년도 백전불태』 공저
『고1 학부모가 알아야 할 대입 노하우』 저
『달라진 입시 새판을 짜라』 저
『기적의 수시 워크북』 공저
2018학년도 『엄마 잔소리 필요 없는 공신 학습법』 저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저
『명문대 학생부 대공개』 저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입 노하우』 저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상위권 대학 진학이 목표라면 반드시 일독해야 한다!
학교생활기록부로 대학 가는 시대


과거 수능이 맹위를 떨치던 시절에는 수능 성적으로 대입 당락이 결정됐다. 하지만 지금은 수능이 아닌 학생부종합전형 전성시대다. 3년 동안 학생의 학교생활을 담은 학교생활기록부가 수능 성적보다 중요한 평가 요소로 등극한 것이다. 서울 상위 10개 대학은 2019학년도에 전체 모집인원의 45.2%를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서울대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 100%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고려대는 올해부터 논술전형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을 크게 늘렸다.

이처럼 상위권 주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생부를 중심으로 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가 필수 불가결한 상황이 됐다. 따라서 아이의 대학 입시를 학교와 학원에만 맡긴다면 쓴 잔을 마실 수밖에 없다. 달리 말하면 요즘 대입은 대입 전형을 잘 알면 알수록 성공의 가능성도 커진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도 학부모 중 많은 수가 이 같은 입시 변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은 큰 문제다.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본격적인 대입 준비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고교 1학년 시기를 그냥 흘려보내고 만다. 대부분 2학년 말 경이나 돼야 대입 전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와 대학 선택도 주로 이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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