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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자율주행자동차, 그리고 법
글쓴이
김현철 외 6명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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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철

1999년부터 고려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전산정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GTE와 삼성 SDS에서 잠시 근무하였다. 또한 플로리다대학교, 홋카이도대학교,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방문 특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연구 분야는 기계 학습 Machine Learning과 인간 학습 Human Learning 그리고 그들의 상호작용이다. 최근에는 컴퓨터 과학과 인공 지능이 보편적 교양 교육으로 자리매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커넥트재단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자문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회장 및 (사)정보과학교육연합회 공동 대표를 맡아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2004년에 고려대학교 교양 과목으로 ‘데이터로 표현하는 세상’을 처음 개설하여 비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적 사고’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필수 교양 과목으로 ‘정보적 사고’가 새롭게 개설되어 전교생이 듣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제4차 산업혁명을 말하는 이 시대에 법학의 패러다임도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이 시기에 고려대학교에서 협업과 융합을 핵심가치로 하는 파안연구총서가 출범했다. 연구총서는 과거 연구결과의 결산이면서 앞으로도 계속 같은 형식으로 연구결과를 내겠다는 희망찬 약속이다.

‘개척’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학술서로서 새로운 사회이슈에 대한 법적 시각을 보여 준다. 파안연구총서는 파안(坡岸) 명위진(明渭珍) 회장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기부하여 조성된 파안연구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파안연구총서 개척은 다양한 학문을 융합하여 법학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 가는 전문학술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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