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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철학하다
글쓴이
김해영 저
출판사
문화문고
출판일
201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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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해영

1962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생. 강원도 화천에서 자랐다. 중·고등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유교철학을 전공, 학사·석사·박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문화정보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지도위원, 홍재사상연구회 회장, 태장마루도서관 철학동아리 지도교수,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객원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장자강의』, 『사서강의』, 『공직자, 논어를 읽다』, 『지금은, 정조를 읽어야 할 시간』(이상 안티쿠스), 『고사성어로 철학하다』, 『팔랑개비, 세상을 날다』, 『손에 잡히는 철학』, 『변화와 희망을 위한 철학에세이』(이상 문화문고) 등이 있고, 『유학사상강의』, 『새인간행동이론』(부크크)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정조의 효치사상 구조』, 『효치사상의 연원과 한국적 전개』, 『정조의 효치와 사회복지 구현』 등이 있다. 주로 철학과 사상에 관한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공직자이자 철학자가 읽어낸 고사성어

고사성어 관련 책이 무려 1,200여 종에 이른다. 이렇게 무수한 책에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오랜 공직 생활을 해온 철학박사의 삶의 통찰이 녹아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출간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편저자인 김해영 박사에게 있어 고사성어란, ‘삶의 지표를 일러주는 나침반이자 교훈의 보고이며 드리마이다. 또한 문학적 감성과 역사적 사실을 통해 삶의 통찰력을 배가 시켜준다.’라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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