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홈 스타일 인테리어 325
글쓴이
엑스날리지 저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엑스날리지

엑스날리지는 1968년 ‘일본 하우징 센터’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래 꾸준히 건축 및 디자인 전문 책을 발행해온 출판사다. 엑스날리지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건축지식」은 하우징, 마감재, 설비, 관련 법률 등 건축의 모든 분야를 망라해 소개하는데, 구독자 대부분이 건축가일 정도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는 건축 전문 잡지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도감을 곁들인 다양한 집짓기 해설서를 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내 취향에 딱 맞는 홈 스타일링 포인트만 담았다!
‘구조가 잘 빠진’ ‘평면이 아름다운’ 집 만들기를 위한 325가지 아이디어

꿈꾸던 집을 지은 이들의 구조와 평면 설계 아이디어
수납, 가사동선, 스킵플로어 등을 고려한 거실과 식당 등의 공간별 인테리어
도시형, 단층, 안뜰, 장작난로 등 키워드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포인트


이제 ‘집’은 더 이상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가족의 가치를 담아 삶을 공유하며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변신해가는 중이다.『홈 스타일 인테리어 325』는 변해가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집의 구조를 바꾸고 인테리어를 취향에 맞게 꾸미려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포인트 아이디어만을 골라 소개한다. 앞으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거나, 집을 새로 꾸미거나 언젠가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직접 지어보고 싶다면, 먼저 집의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의 집에 맞는 인테리어 기구를 직접 고르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자신의 취향과 살고 싶은 집에 대한 명확한 콘셉트와 지식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야 합리적인 인테리어를 할 수 있고, 거주자의 생활방식이나 동선을 고려하여 실수 없이 설계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집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이 편하게 살기 위한 내부를 구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우리가 흔히 공간이 잘 구성된 집을 보게 되면 집의 ‘구조가 좋다, 평면이 잘 빠졌다’라고 말한다. 집의 구조가 얼마가 좋은가는 결국 방을 어떻게 나누고 거실, 주방, 식당 등의 각 공간을 어디에 배치하며, 창을 어떻게 냈느냐의 문제다. 이러한 구조와 배치에 따라 집의 활용성은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홈 스타일 인테리어 325』는 이러한 공간의 ‘구조’와 ‘배치’를 통해 푸르른 경치와 큰 창, 빛과 식물로 가득한 집, 조망 좋은 거실 등 꿈꿔왔던 이상적인 집을 지은 이들의 이야기와 설계 키워드를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 식당 등의 공간별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가족의 취향과 멋, 실용성을 살린 배치와 인테리어를 통해 내 집이 확 바뀌는 마법 같은 325가지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경험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