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정판은 개정이라기보다는 거의 새롭게 작성했다. 교재 명칭도 “부동산금융론”과 같이 “알기 쉬운 부동산 투자론”에서 “부동산투자론”으로 변경 하였다.
“부동산투자론”은 2010년에 발간된 “알기 쉬운 부동산 투자론”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다.
그 당시 이창석 교수님과 공저로 책을 출간했으나 세월이 흐르다 보니 지금의 현실과 괴리되는 내용도 많고 전반적인 수정의 필요성이 나타났다.
주요 변경내용은 제4편으로 구성된 것을 5개의 편으로 재구성하였다. 제3편을 2개의 편으로 분리하고 제3편 제목을 ‘부동산투자의 환경분석’, 제4편 제목은 ‘부문별 및 해외 부동산투자 이론’으로 하였다.
그러다 보니 여기에 있는 내용들은 거의 새롭게 작성되었다고 보면 된다. 추가로 제2편의 제5장과 제8장을 거의 새롭게 작성하고 제목을 바꾸었다. 제5장은 ‘부동산투자의 개념과 위험’에서 ‘부동산투자의 개념’으로, 제8장은 ‘부동산투자의 분석기법’에서 ‘부동산투자의 분석기법과 위험관리’로 변경하였다. 제4
편 부록은 제5편 부록으로 목차가 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