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선정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고흐, 다빈치, 피카소, 고갱, 미켈란젤로’에 이어지는
김미진 선생님의 미술동화 화제의 신작!
《빨간 모자를 사랑한 르누아르》
〈김미진 선생님이 들려주는 미술동화〉 는 소설가이자 화가이신 김미진 선생님이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미술가를 선정하여 그의 삶을 풍성한 이야기로 엮어 어린이들이 미술가의 예술 세계를 쉽고도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미술동화 시리즈입니다.
현재 미술가를 소개하는 책들이 대부분 논픽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어린이들은 예술을 학습으로만 느끼기 쉽습니다. 그래서 〈김미진 선생님이 들려주는 미술동화〉 는 아이들이 미술가의 이야기를 한 편의 동화로 재밌게 읽고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생소한 미술 용어와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술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미술에 대한 감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배경지식을 넓혀 주어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키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