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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전도
글쓴이
찰스 스펄전 저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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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혼을 구원하는 자”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여느 날과 같이 평범했던 어느 날, 보잘것없는 한 해변에 찾아오셔서 그물을 던지는 두 어부에게 외친 이 말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구원에 이르게 했는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다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그에게 주어진 이름에 걸맞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신 것처럼 영혼을 구원하는 자들로 살아야 한다. 스펄전에 따르면, 영혼을 구원하는 것(전도)이야말로 목사의 주 업무요, 그리스도인의 가장 귀한 사역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설교 강단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영혼을 마주하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영혼을 그리스도에게도 인도해야 한다는 거룩한 사명을 기억해야 한다. 스펄전은 그 자신의 설교와 저술을 통해 그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혼 구원자 가운데 한 사람임을 입증했다. 복음 전도를 주제로 하는 이 책은 전도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필히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용기는 물론 전도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무한한 통찰력도 공급해 줄 것이다. 오랫동안 세계 곳곳에서 많은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었던 이 책이 지금도 동일한 은혜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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