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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 하나님의 사랑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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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사랑 위해 당신의 삶을 구축하라"
"지금, 아버지 하나님의 그 사랑을 경험하는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누가 이 진리를 모르겠는가? 그러나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영적 계시’이기 때문에 결코 지적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불변의 진리를 깨닫고, 나아가 삶속에서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동시에 우리 삶을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믿음위에 구축해야만 요동하거나 낙망하지 않고 견고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도전한다.

챔버스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진리가 당신의 삶속에서 지금, 경험되고 있는가를 묻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만이 아니라 인자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풍성하고 흘러넘치는 그 사랑을 지금 누리며 살고 있냐는 것이다. 전쟁, 질병, 고통 등의 온갖 악이 널려있는 세상을 보며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말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아마도 우리를 비웃거나 고개를 흔들 것이라고 챔버스는 서론에서 말한다. 그러나 우리의 눈을 들어 전 세계를 보면 선악 간에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실체를 느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챔버스는 도전한다.

챔버스에 따르면 하나님의 사랑은 은혜를 모르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은혜의 기적을 일으킨다. 그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연약함을 보게 될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있는 최고의 가능성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대로 서로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말로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 그 안에 있는 기쁨과 평안과 환희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믿음을 꽉 붙들라고 챔버스는 우리에게 도전한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 8:35)” 아무도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그 풍성한 사랑 안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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