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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글쓴이
자토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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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8살 때 쓴 일기장을 뒤적여 보니 커서 만화가가 되겠다고 쓰여 있어 흠칫 놀랐다. 다들 그렇듯 꿈을 잊고 살다가, 서른 즈음 홀린 듯 회사를 뛰쳐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고 『왜 그러세요, 다들』을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클래스 ‘일상에 색을 더하는 시간, 자토의 아이패드 드로잉’을 런칭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꾸준히 올라오는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며 뿌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완벽한 우리가 아니어도 좋아”
적당히 독립적인 ‘자토’와 끝을 모르는 순애보 ‘코기’의 함께 라이프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로 홀로족과 2030 세대의 마음을 울린 자토의 신혼 에세이. [유부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다음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 연재하며 기혼은 물론 미혼 독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비혼’이 핫 키워드가 된 이 시대에 이들의 이야기가 유효한 이유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결혼’이라는 무거운 짐 속에서 잊고 있었던 ‘함께’의 의미를 되새겨주며 진한 여운을 남기는 글과 그림이 담겼다. 서로의 마음을 사뿐사뿐 산책하는 자토와 코기의 모습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성숙한 배려와 이해를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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