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
글쓴이
오가와 고이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가와 고이치

방재사. 1987년 도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 국제관계학부를 졸업하고 국제협력과 방재교육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부터 2년간 일본 전역에서 약 180회의 방재 강연을 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를 신조로, 리쿠젠타카타 마을?사람?일 종합전략책정회의 위원, 우간다 지원 비영리 법인 MUKWANO 서포트 멤버, 시민단체 사쿠라라인 311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 『그 마을에 벚꽃이 핀다면(あの街に?が?けば)』을 바탕으로 방재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독했으며, 캄보디아 에이즈 다큐멘터리 「그래도 운명에 ‘예스’라고 한다(원제: それでも運命にイエスという。)」를 감독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급증하는 자연재해, 한반도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평상시의 사소한 준비가 당신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

최근, 어느 때보다 세계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가 속출하고 있다. 가깝게는 일본부터 네팔, 에콰도르, 멕시코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지역에서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가 빈번하게 들린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 폭우, 폭설 등의 이상기후가 잦아지고 있고, 동남아 전역을 휩쓴 쓰나미로 수십만 명이 목숨을 잃었기도 했다. 이렇듯 예고도 없고 정해진 패턴도 없이 찾아오는 재해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6년 경주 지진을 계기로 국가적으로 재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2017년 11월 포항 지진으로 인해 지진은 더 이상 남의 나라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국민들이 절감하게 됐다.

하지만 국민 개개인의 관심이나 일상 속 재해 대비 상식은 아직 한참 부족하다. 『우리 가족 재난 생존법』은 전문 방재사인 저자가 곳곳의 재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재해 대비 방법을 상세하게 전한다. 지진, 쓰나마, 태풍, 홍수, 화산, 폭설 등 각 재해별 기본 지식과 대처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물론, 재해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어떤 행동 유형을 보이고 급작스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해야 하는지도 하나하나 알려준다. 평소 재해에 대해 충분히 알아두고 철저히 대비하는 것만이 나와 가족을 재해로부터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