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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 속에 있다
글쓴이
야마시타 히데코 외 1명
출판사
이봄
출판일
2017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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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시타 히데코

도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알게 된 요가의 행법철학 ‘단행 斷行·사행 捨行·이행 離行’을 깨달았다. 그 후 물건 정리법을 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자기탐구 방법이자 정리기술인 ‘단사리’를 고안했다. ‘단사리’를 통해 일상의 정리법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청소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 ‘단사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저서 『단사리(斷捨離)』는 일본은 물론이고 대만, 중국 등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 『부감력(俯瞰力)』, 『자재력(自在力)』으로 이어지는 단사리 3부작을 비롯해 집필하거나 감수에 참여한 서적의 판매량이 총 400만 부를 넘었다. 그녀의 책은 ‘클러터 컨설턴트’로서 전국에서 단사리를 전파하고, 신문, 잡지, TV 등 다양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yamashitahideko.com
블로그 https://ameblo.jp/danshariblog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단샤리의 제창자와 몸 심리학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단순하게 살자는 단샤리(斷捨離) 이념을 고안하고 일본에서 ‘정리 열풍’을 일으킨 야마시타 히데코, 신체의 습관이나 증상을 통해 심리상태를 분석하여 몸과 마음의 상태를 개선하는 카운슬러로 2만 3천 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해온 오노코로 신페이. 일본에서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전문가가 뭉쳤다. 이 책에서 두 작가는 공간의 정리, 주고받는 말, 인간관계, 우리의 몸과 마음 등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놓치기 쉬운 108가지 주제를 논하며, 보다 정갈하고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유명 작가의 콜라보인 만큼, 이 책은 주제를 하나씩 놓고 양 작가가 절반씩 의견을 나눠 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메시지가 좌우 양쪽 두 페이지 안에서 완결되는 형식이기 때문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마주할 수 있다. 주제를 풀어가는 방식과 근거는 작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오히려 그 다름 덕분에 하나의 메시지가 조합되어 완성된다.

날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겨가며 집안의 정리, 마음의 정리, 말의 정리, 몸의 정리를 어떻게 해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사색과 철학, 그리고 명상이 깃든 글들을 읽어가다보면 저절로 지난 시간들을 반성하며, 오늘보다 기대되는 내일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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