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글쓴이
서진규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1999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진규

공장 직공에서 미군 장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박사로 거듭난 ‘희망의 증거’ 서진규. 그는 1948년 부산시 기장군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공장 직공,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직업소개소의 광고를 보고 단신으로 도미했다. 1975년 결혼을 하고 이듬해 3월에 딸 조성아 씨를 낳았다. 그러나 그해 11월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피해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으며 딸 성아 씨를 데리고 미국, 한국, 독일, 일본 등지에서 근무했다.

1972년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 군데 대학을 거쳐 1987년 입학 15년 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마흔세 살에 하버드대 석사과정에 입학하면서 군인과 학자의 길을 함께 걷다 1996년 소령으로 예편했다. 그 사이 성아 씨가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하버드대 동문 모녀가 되었고, 나이 예순을 한 해 앞둔 2006년 하버드대 입학 16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출간 후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동기부여 강연자(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펴낸 책으로는 《꿈꾸는 엄마로 산다는 것》 《희망 수업》 《서진규의 희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 가지 리스트를 작성한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 가지 문제에 답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희망에 도전하려는 나를 알고 있다면, 그 희망은 이미 절반은 이룬 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