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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물리
글쓴이
원정현 저
출판사
리베르스쿨
출판일
201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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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정현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사·과학철학협동과정에서 〈20세기 한반도 지질학 지식의 형성과 재구성〉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사를 가르쳤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미래 사회의 인간 감성을 다룬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바꾼 물리학』, 『세상을 바꾼 화학』, 『세상을 바꾼 생명과학』, 『세상을 바꾼 지구과학』, 『화학의 눈으로 보면 녹색지구가 펼쳐진다』, 『빅 퀘스천 과학사』가 있으며, 『아이히슈테트의 정원』의 해설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물리의 흐름을 알면 현재와 미래의 과학 이론이 보인다!
과학사 교수이자 영재 교육 전문 교사가 알려 주는 물리의 역사!


일반적으로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론이 등장함으로써 형성되고 변화한다. 자연과학도 예외가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찾기 위해 서로 논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과학]시리즈는 과학 교과서 속의 이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채로운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과학을 다양한 각도에서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세상을 바꾼 물리』에서는 빛과 물체의 운동, 에너지, 양자역학 등 물리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다룬다.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오늘날의 상대성 이론까지, 옛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해석했는지, 그 설명 방식이 왜 바뀌어야 했는지를 따라가 본다. 물리 역사의 흐름을 함께 지켜보다 보면 이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물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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