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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경영의 미래
글쓴이
고정식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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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식

제20대 특허청장(2008~2010년)으로 일하였으며 현재 공학한림원의 정회원, KAIST초빙교수,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공과, KAIST를 졸업하였고, 1988년 미국 미시간대학교(Univ. of Michigan, Ann Arbor)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와 응용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9년 오원철 당시 경제2수석비서관이 이끌던 중화학공업기획단에서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래 동력자원부, 산업자원부에서 근무했다. 에너지정책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테크노크라트로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은 그가 특허청장 재임 시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우리나라의 지식재산역량을 획기적으로 제고시켰으며, 세계 특허5강 업무협력체인 IP5발전에 적극 기여함으로써 우리나라 지식재산행정의 국제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생활산업국장, 에너지산업국장, 자원정책국장을 거쳐 에너지자원정책실장 역임(2002~2008년), 산업자원부 정밀화학과장, 산업기술협력과장, 산업기술기획과장, 에너지관리과장, 주호주대사관 상무참사관, 자원정책과장을 거처 생산기술연구원 파견국장으로 근무하였다(1993~2001년). UN ESCAP의 아태지역 에너지정책자문관으로 근무하는 등(1991~1993년), 자원협력 업무에도 많은 경험이 있는 실물경제 분야 국제협력전문가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1년 IT업계의 최대 뉴스는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이었다. 애플은 삼성이 아이폰의 디자인을 모방했다는 이유로 판매가처분 소송을 제기했고, 삼성은 애플이 자신들의 통신기술 등 핵심특허를 침해했다며 반격하고 나섰다. 세계 각 국의 법원에서 현재까지도 치열하게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런 특허전쟁의 시작은 이제 지식재산경영이 얼마나 중요한 시대가 되었는지를 반증해준다.특허청의 수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세계 특허강국의 선진 사례들을 접한 저자는 우리 기업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

지식은 재산이 된다. 기발한 아이디어도, 고유한 기술이 있어도 이를 자신만의 권리로 만들지 못한다면 재화를 끌어당길 수 없다. 이 책은 기업들의 치열한 특허전쟁 사례들과 지식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실전 매뉴얼을 소개해주며 한 나라의 특허를 관리, 감독하는 특허청창을 지내며 쌓은 노하우, 세계 지식재산 강국과 교류하며 예측한 지식기반 경제의 미래를 살펴본다.

특허청의 수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세계 특허강국의 선진 사례들을 접한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기업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식재산이 곧 기업의 경영자산임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식재산전쟁에서 전쟁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기업은 물론 작은 아이디어로 자신의 경쟁력을 키우고자 하는 개인들도 지식재산경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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