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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200년 넘는 중소제조업이 되려면?
글쓴이
이남은 저
출판사
좋은기업위드
출판일
2017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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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은

(주)LIG 에이디피 대표이사 역임
(주)에이디디 대표이사 역임
現 연암공과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現 일호이앤지 대표/長壽닥터
現 호서대학교 AI스마트팩토리융합공학과 박사 과정
現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로봇엔지니어링 컨설턴트
現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자문위원
現 경기테크노파크 기술닥터
現 (재)한일산업협력재단 모노쯔쿠리 지도위원
現 호서대학교 디지털팩토리연구센터 전문위원
現 (주)기업혁신센터 수석컨설턴트
現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교수

저서로는 『생산기술 베테랑 엔지니어가 되려면』, 『치구만물박사』, 『13억2천만원 까먹었다. Why?』, 『低비용高효율 간이자동화 』, 『Fool Proof는 불량발생을 봉쇄시키는 보증수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현재 우리나라 기업의 99%는 중소제조업이고, 전체 근로자의 88%가 중소제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 마디로, 중소제조업은 전체 기업수의 불과 1%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전체 근로자의 12%만 근무하고 있는 대기업만 잘 되어서는 잘사는 나라가 안 된다. 중소제조업의 현 주소는 대기업에 의존하는 성향이 아직까지 많으며, 대기업한테는 그냥 약한 존재로 있다.

현재 일본에는 200년 이상이 되는 기업이 3,113개나 있지만, 한국에는 200년 이상이 되는 기업은 단 한 곳도 없다. 다만 100년 이상인 기업만 7개 있을 뿐이다. 이젠 우리나라에도 이젠 규모로만 중소제조업이 아닌 ‘200년 넘는 강소기업’이 많이 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바로 이 책에 해답이 있다.

인건비가 비싼 일본은 제조업에서 살아남으려고 간이자동화부터 시작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우리나라의 중소제조업체가 제조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간이자동화로 단위시간당 생산량을 늘리고, 작업자 수를 줄여 제조원가를 절감되도록 해야만 한다. 이렇게 해야만 200년 넘는 중소 혹은 중견제조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또한 기술과 경쟁력 그리고 중소제조업 특유의 승부로써 세계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중소제조업들이 속속히 등장하면서, 점차적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중소제조업이 중심이 되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면서 소득의 격차를 줄이고 경제 성장에 크나큰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6년 동안 직접 현장에서 컨설턴트하면서 얻은 지혜와 경험 등을 소공업제조업체나, 중소제조업체, 중견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을 스스로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로써 이 책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이때 방안들은 현장에서 실제로 다뤘던 사례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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