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뉴스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글쓴이
최경영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7년 11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경영

KBS 기자. 〈최경영의 경제쇼〉 진행을 맡고 있다. 1995년부터 2013년까지 KBS 기자로 일했다. 2013년 7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뉴스타파〉 기자로 일하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밝히고 바로잡는 일에 매진했다. 2018년 10월 KBS로 복직해 〈저널리즘 토크쇼 J〉 제작에 참여한 이래로 〈탐사
보도팀〉, 〈미디어포커스〉, 〈특별기획 한국사회를 말한다〉 등 주로 시사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방송기자연합회 저널리즘 특위 위원장(2019)과 국제 에미상 아시아지역 심사위원(2019~2020)을 맡았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9시의 거짓말》 《뉴스는 어떻게 조작되는가》가 있다.

● 2005 고위공직자 재산검증 시리즈 IRE 네트워크부문 Top 5 파이널리스트에 선정
● 2006 삼성언론상
● 2013 경실련 경제정의실천시민상
● 2014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상 특별상
● 2019 안종필언론상
● 〈이달의 기자상〉(6회 수상) 등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의
‘공범자들’의 꼼수 파헤치기

나는 뉴스의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가?

“한두 개의 인터넷 포털이 뉴스의 유통을 독과점하는 지금, 그리고 그 이전의 시대에, 한국인에게 주입됐던 뉴스란 무엇이었을까? 현재의 나는 과연 그 뉴스의 생각들로부터 자유로운가?”

신문 읽는 사람이 드물다. TV로 9시 뉴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은 더더욱 찾기 어렵다. 현대인들은 이제 대부분의 뉴스를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습득한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사이트들이 그 뉴스들의 유통을 독점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대표 신문’ ‘대표 방송’이라고 자처했던 신문사과 방송사들은 여전히 자사가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를 생산한다고 믿는다. 자타공인 대표 신문?방송사들이 올곧은 뉴스를 생산하는 것도 아니다. 한국 언론은 오랫동안 정치?경제?행정 권력과 ‘짬짜미’하며 권력을 위한 뉴스만을 생산해왔다. 수많은 방법을 동원해 ‘나쁜 뉴스’를 생산해 온 셈인데, 최경영 뉴스타파 기자가 소개하는 “한국 언론이 우리를 속이는” 대표적인 방법 9가지다.

1. 한 면만 부각시킨다.
2. 기계적 균형을
3. 서민을 이용한다.
4. 숫자로 말한다.
5. 신화적 믿음에 기댄다.
6. 관점을 생략한다.
7. 인과관계로 설명한다.
8. 애국주의에 호소한다.
9. 낙인을 찍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