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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빠의 육아일기 5
글쓴이
신상채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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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상채

온화한 기후만큼 푸근하고 살가운 인정이 흐르는 한반도 남쪽 끝자락 고흥(高興) 땅에 태(胎)를 묻었으며, 예향(藝鄕) 전주(全州)에 정착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이곳의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인심을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한다.
경찰간부후보생 제25기로 경찰에 입문하여 김제, 순창, 전주, 덕진, 부안, 군산, 완주, 익산경찰서장을 지내고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였다.
문예사조 수필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고 한국경찰문인협회 회장으로서 경찰의 바른 정서 함양과 문화경찰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고향과 닮은 터를 찾다 전주의 명산인 황방산(黃尨山) 자락에 자리를 잡아 사랑하는 손자들과 더불어 자연친화적인 삶을 실천 중이다. 정원과 텃밭을 가꾸고 틈틈이 독서와 사색 그리고 집필을 하면서 온유한 노년을 꿈꾸며 산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의 저자는 전직 경찰서장이다. 저자는 은퇴 후 전주 황방산(黃尨山) 부근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이따금 손주들을 돌보고 있다. 육아를 담당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고되고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육아일기까지 쓴 것을 보면 저자는 이를 기꺼이 즐겁게 받아들인 듯하다.

이 책은 육아일기로서 저자가 몸소 체험하고 깨달은 육아 노하우가 담겨 있기에 저차처럼 육아를 조금이라도 담당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또는 초보맘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육아팁뿐만 아니라 저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사회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어서 일반 독자들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또한 저자의 손자손녀들이 보여주는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읽는 내내 미소가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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