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사용한다고? 어떻게 감히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이런 생각이 든다면 『부모 사용 설명서』를 꼭 읽어 보기를!
[좌충우돌 중학생을 위한 첫 교양서 시리즈]는 나의 정체성, 진로, 행복, 관계 등에 대해 본격적으로 묻고 탐구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교양서다. ‘나의 가치’와 ‘세상의 가치’가 충돌하면서 좌충우돌 마음의 갈등을 겪고 있는 중학생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의 폭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중학교 자유학년제나 자유학기제의 진로 탐색 활동, 주제 선택 활동 시간에 활용하면 더욱 좋다.
시리즈 두 번째 책 『부모 사용 설명서』는 청소년이 달라진 부모님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다양한 비법들을 알려준다. ‘나를 사용하고 부모를 사용해서 함께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설명서’이다. 청소년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을 이해하고,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와 한 팀으로서 가족의 분위기를 책임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