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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1
글쓴이
김상훈 저
출판사
성림원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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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훈

‘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학생이 이해하지 못하는 중학 역사 교과서가 웬 말?”
현직 역사 교사들과 청소년 독자들이 함께 만든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역사책!


역사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십대가 많다. 일부 학생들은 역사 과목을 ‘극혐’이라고까지 말한다. 왜 역사가 이토록 멀어져 버렸을까?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다. 역사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지만, 교육 시스템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교과서라도 붙들고 있으면 도움이 될까? 하지만 머리가 더 아프다.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기획과 집필 단계에서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선생님들의 검증과 조언을 구하고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였다.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따랐고, 방대한 분량을 압축하느라 교과서가 놓친 친절한 설명과 해설을 덧붙였다.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었다. 토론 수업과 글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탁월한 내용과 구성으로 인해 벌써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의 찬사와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지식을 키워 주는 특급 도우미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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