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년 목
글쓴이
정선근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선근

서울 대학교 의과 대학 재활 의학 교실 주임 교수. 서울 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 대학교 의과 대학 조교수,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교 및 시카고 재활 센터 연구원을 역임했다. 서울 대학교 의과 대학 재활 의학 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 재활 의학회지 상임 편집 위원으로 아시아 대표 자격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 신경 근골격 초음파 학회 총무 위원장, 대한 임상 통증 학회 이사장, 대한 스포츠 의학 연구회 이사 겸 회장을 역임했다. 요통, 경부통, 척추 디스크, 오십견, 관절 통증 등을 중심으로 임상 치료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로봇 공학을 접목한 의족과 의수 등의 연구를 통해 재활 의학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저서로 『백년 허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거북목, 일자목, 목 디스크에서 해방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정선근 서울대 의대 재활 의학과 주임 교수의 새로운 목 이야기

2016년을 휩쓴 건강 베스트셀러『백년 허리』 후속작!


2009년 스마트폰 보급 이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거북목’, ‘일자목’이라는 이름의 괴질이 확산되고 있다!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에는 목 디스크(경추 추간판 장애) 환자가 70만 명 수준(정확히는 699,858명)이었는데 2015년도에는 87만 명(869,729명)으로 24.3퍼센트나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 2011년과 2012년에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목 통증(경추통), 목 관절염 같은 관련 목 병(경추 질환) 환자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2009년 본격화된 스마트폰 이용자 수 증가 시기와 일치한다. 스마트폰 보급을 통한 생활 습관, 생활 자세 변화가 목 병 환자를 양산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다.

우리 몸의 목과 허리는 100년 이상 쓰도록 만들어진 놀라운 자연 진화의 산물이다. 그러나 나쁜 자세와 나쁜 운동으로 은근한 충격을 가하다 보면 보증 기간 100년인 목과 허리도 불과 10년 만에 망가지고 만다. 스마트폰 보급 10년도 안 돼 목 디스크 환자가 30퍼센트 가까이 급증한 것도 이 탓이다. 베스트셀러 『백년 허리』으로 요통과 허리 디스크의 비밀을 밝혀내고, 허리 망치는 운동과 자세 대신 허리의 보증 기간을 100년으로 늘리는 운동과 자세를 제안해 온 정선근 서울대 의대 재활 의학과 주임 교수가 이번에는 목 디스크 해방에 도전한다. 이번에 펴낸 『백년 목: 100년 가는 목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이 바로 그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