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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성한 로맨스 : 당신은 아는가? 하나님과 사람의 애정어린 사랑 이야기!
글쓴이
워치만 니 저
출판사
한국복음서원
출판일
201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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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워치만 니

워치만 니는 1903년 11월 4일 중국에서 태어났다. 17세에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그는 구원의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구원의 문제가 자신이 헌신하는 데 전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성숙으로 인도되는 것에 이르는 것을 충만하게 경험하도록 촉구했다. 그 결과 영적인 문제에 대한 업적이 여러 해가 걸리지 않아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세상 도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지도자들에게 널리 존경받게 되었다. 몇 년이 지난 후, 그는 하나님의 구원하는 지식으로 많은 회심자를 얻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서동 아시아 도처에 무수한 지역 모임을 세우는 일에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았다. 그는 사역을 하는 동안 구속은 그리스도인의 걸음 걸이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자아의 생명이 죽고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으로 대체됨으로 주관적인 경험 속에서 일어나는 온전한 성화를 끊임없이 권고했다. 그의 메시지는 혼의 구원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부활하신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 그분의 삶을 사실 때만이 성취될 수 있는 것, 곧 영적인 삶과 행실의 완전한 성숙으로 나아가도록 촉구했다.

주님께서는 어려운 시기에 그분의 백성들을 섬기도록 워치만 니를 일으켜 세우는 긍휼을 베푸셨다. 그 당시 세계는 변화와 혼란의 시기였다. 공산주의자들이 1952년에 그를 투옥할 때까지 자신의 주님을 계속 충실히 섬겼다. 그는 감금 된 지 20년 후 1972년 감옥에서 죽었지만, 주님께서 그에게 주신 통찰력은 여전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

대표적 저서로는 『영에 속한 사람』을 비롯,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독되고 있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등이 있다. 그는 죽었지만, 그가 남긴 말씀들은 영적인 계시의 풍성한 보고(寶庫)로 남아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넘어 우리 시대 고전(古典)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 이야기!

성경은 한편의 신성한 로맨스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건은 큰 사랑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세상과 자신 안에서 실재이신 주님 안으로, 특별히 그분의 사랑스런 눈빛 안으로 돌이킬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그분의 사랑을 맛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분께 사로잡히고 매혹될 것입니다. 그럴 때 신성한 로맨스, 즉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리아가 가장 값진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주님의 머리에 부었을 때, 그 향기가 온 집 안에 가득했습니다. 향유를 받은 주님은 만족하셨고 마리아에게 좋은 일을 하였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우리 자신을 제단에서 완전히 다 태울 때, 그것은 낭비나 허비가 아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달콤하고 향기로운 간증이 될 것입니다. 이 땅은 신성한 로맨스, 그분의 사랑과 그분을 향한 사랑의 향기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워치만 니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요구가 그분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어떻게 우리가 그분을 사랑할 수 있는지 말합니다.

2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합니다. 모든 믿는 이들은 믿음의 여정에서 겪는 특별한 체험과 고난과 환경이 있습니다.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든지 그 해결의 길은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3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사랑하는지를 가장 귀한 순전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주님을 위해 깨뜨린 마리아의 모습을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이 세상에 대하여는 과부, 그리스도의 풍성을 누리는 데 있어서는 아내,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데 있어서는 자신을 정결하게 지키는 처녀의 위치에 있음을 말합니다.

5장과 6장에서는 그분을 사랑한 마리아가 행한 좋은 일과 유다의 실리주의를 대비하여 말함으로써 교회 생활 안에서 믿는 이들이 가져야 할 태도를 보여 줍니다.

7장과 8장은 복음의 목적과 헌신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굴복되고 파쇄되어 우리 자신을 그분께 다 드릴 때, 우리에게서 흘러나온 향기는 다른 사람을 그분께 매혹되게 할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9장과 10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제단을 쌓고 어떻게 장막에 거하는 생활을 하는지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 우리는 그 사랑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우리는 그 사랑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 신성한 로맨스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적셔져 그분과 하나가 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은 생명과 본성에서 그분과 똑같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가진 그분의 아름다운 신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을 사랑하는 이는 영원히 나누어질 수 없는 부부가 되어 영원 안에서 한 표현을 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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