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글쓴이
조미상 저
출판사
더메이커
출판일
2017년 10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미상

저자는 유·아동 교육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어린이 독서와 학습을 연구하고 있다. 그동안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하는 여러 출판사에서 기획 및 마케팅, 교육을 담당했고, 디지털 시대를 위한 독서와 학습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저술과 부모 강좌를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일대일 맞춤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타고난 기질을 종합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적성과 재능을 컨설팅하며, 학습과 독서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지문을 통해 드러나는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교육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독서·학습 방향 설정에 연결하는 연구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를 획일적인 기준에 맞추기보다, 타고난 특성을 이해하고 살리는 교육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융합을 알아야 자녀공부법이 보인다》, 《인공지능시대 최고의 교육은 독서다》,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6가지 부모력》, 《왜 독서와 토론이 최고의 공부인가》, 《에듀테크 시대 초등 공부그릇 만들기》, 《디지털 시대 어린이 독서의 기술》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왜 융합인재교육은 공부그릇이 중요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

저자가 공부그릇을 강조하는 이유는 사회가 급속히 변하면서 세상이 원하는 인재상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앞의 성적에 급급하기보다는 협업, 소통,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같은 새로운 사회에 스스로 배우고 적응할 수 있는 기본 역량, 즉 공부그릇을 키우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한다.

융합인재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읽기능력, 정서조절능력, 표출능력 등의 7가지 공부그릇을 제시하면서 왜 이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키워야 할 핵심 역량인지를 국내외의 다양한 현장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독서와 질문, 대화가 공부그릇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하며, 공부그릇을 만드는 독서법과 생각하고 질문하는 아이로 이끄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