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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립 수업
글쓴이
그레이스 보니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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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이스 보니

홈 인테리어와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운영자이다. 버지니아 비치 태생인 그녀는 하우스&가든, 도미노, 크래프트 매거진과 같은 출판물의 편집기자로 활동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블로그가 매일 25만 페이지 접속을 기록하고 15만 명이 새 포스팅을 정기 구독했으며, 28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기록을 세운 명실공히 디자인 분야 최고의 인기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 후 블로그의 핵심 내용만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인테리어는 그 집을 닮은 듯한 주인들의 개성과 스타일로 멋지게 빛나는데, 특히 빈티지 가구와 소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모험심을 자극한다. 바로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는 보니의 철학처럼,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 알찬 한 권이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사자처럼 대담하게 혼자서 가라

100명의 여성 크리에이터 CEO가 보내는 공감 멘토링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성 비즈니스 분야)

자신의 이름으로 사업체를 설립하여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독립을 이룬 112명의 여성 이야기다. 감성과 재능을 비즈니스로 만든 여성 사업가들이 성공 비결, 삶의 태도, 사업상의 모토, 슬럼프 극복법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삶의 치열한 현장에서 얻은 명쾌한 대답들은 바로 현실에 적용 가능하며 강한 울림을 준다.

매달 200만 명이 방문하는 최고 인기 디자인 사이트 의 설립자인 그레이스 보니. 2007년 여성 기업인의 수가 놀랄 만큼 적다는 사실에 심란해진 그녀는 창의적인 분야에서 자수성가한 여성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기 시작한다. 일명 ‘비즈 레이디즈 프로젝트’. 이 책은 10년간 축적된 질문과 대답을 집대성한 것으로, 때론 토닥토닥 따스하고 때론 직설적이며 때론 현자의 말처럼 영감을 주는 문장들로 가득한 한 권의 멘토링 북이 탄생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설립자 아일린 피셔부터 세계적인 화가 마이라 칼만,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마돈나 등과 함께 공연한 메리 램버트, 의 저자 록산 게이까지 책에는 유명 인사들도 많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경영자의 힘을 충분히 보여주며 성취를 거둔 여성들도 다수 포함되었다. 자기만의 감각으로 꾸민 업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들의 표정에는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것과 실제 하는 것의 일치’를 이뤘다는 자신감이 넘친다.

인생 8할은 시행착오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 순 없다, 제품보다 라이프스타일, 돈을 추구하는 게 최악이다, 우리는 모두 이상하다, 스스로에게 안 된다고 말하지 마라 등 그들이 들려주는 강력한 말들은 마음속에 담아둔 열망에 불을 지핀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여성, 퇴사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여성, 경력을 되살려 자신의 일을 하고자 하는 여성,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감을 느끼는 여성이라면 책에 등장하는 여성들 중에 인생 롤모델을 찾아보라. 그들처럼 독립하라, 사자처럼 대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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