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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료100 국100 반찬100 : 서초동 최선생의 집밥백과
글쓴이
최승주 저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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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승주

10여 년간 잡지기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요리연구가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매일 먹는 일상 음식은 물론 건강과 다이어트 요리, 주말이나 모임에 어울리는 별식 등 다양한 음식에 관심이 많으며, 감각적이면서 쉽고 실용적인 레시피를 제시한다. 『파스타와 샐러드』,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오늘의 밑반찬』, 『추억을 꼭꼭 담은 밥상』, 『일주일 밑반찬 사계절 장아찌』, 『최승주와 박찬일의 이탈리아 요리』, 『김밥·주먹밥·롤 & 샌드위치』, 『우리 몸엔 된장이 좋다』,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등을 집필했고 『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생활 속 보약음식 30가지』 등의 책과 TV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요리와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소규모 파티와 모임의 케이터링도 진행한다.

책 소개

분야요리
국, 반찬 100개씩만 알면 365일 상차림 걱정 끝!
한국 집밥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식재료 100가지로
국 100가지, 반찬 100가지를 만드는 방법!


맛집을 찾아다니고, 먹방에 열광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데에서 즐거움을 찾는 ‘집밥’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요즘 주류를 이루는 1~3인의 소규모 가정에서는 요리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맘먹고 잔뜩 장을 봐서는 요리 한 가지를 겨우 만든 다음엔 나머지 재료들을 다 소진하지 못해 결국 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기 발생하기 때문이다. 15년 넘게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그 해법으로 ‘일반 반찬’과 ‘국물 요리’라는 두 가지 조리법을 제시한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늘 같은 방식으로 요리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무침, 볶음, 조림 같은 일반 반찬으로 상에 냈다면, 다음에는 국, 찌개, 탕 같은 국물 반찬을 만들면 지루하지 않으면서 알차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밥상 특성상 국물 요리가 있으면 한결 식탁이 풍성해지고 반찬으로 먹을 때와는 전혀 다른 재료의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착안, 기본 반찬 100가지에 요리 초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국물 요리를 간단하게 만들어내는 방법 100가지를 더하여 총 200개의 레시피를 정리하였다. 오랫동안 식재료 낭비 없는 알뜰하고 맛있는 밥상 차리기에 관심을 가져온 ‘서초동 최선생’ 최승주의 요리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장을 볼 때마다 재료를 다 소진하지 못할까 봐 걱정되는 사람, 똑같은 음식을 두 번 먹기가 지겨운 사람, 같은 재료를 자꾸 상에 올리기가 싫어서 재료를 묵히다가 버려본 적이 있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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