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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의 아이들 2
글쓴이
표성흠 저
출판사
삼성당
출판일
2011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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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표성흠

194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 중앙대 문창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수학하고 교사 교수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전업작가 생활을 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세 번째 겨울」, 1979년 월간 [세대]지 신인문학상 소설 「分蜂」 당선으로 시인·소설가가 된 후 시집 『은하계 통신』 외 2권, 창작집 『선창잡이』 외 3권, 장편소설 『토우』(전6권)외 25권, 산문집 『우리들의 사랑은 바람이어라』 외 4권, 희곡집 『아버지 아버지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동화 『태양신의 아이들』, 여행서 『우리는 지금 트로이로 간다』 기타 아동물 등 낸 책이 122권이다. 연암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풀과나무의집]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지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태양신의 아이들』은 단군신화 등 우리나라 신화를 모티프로 고대의 배달국이라는 배경을 새롭게 만들어 낸 동화입니다. 그리고 그 배경 속에 단군의 아들 배달과 치우천왕의 손자 치우, 탐라를 세운 양을나, 고을나, 부을나의 손자 등 다양한 신화 속 인물들을 재구성해서 이야기를 구체화했습니다.

2권에서는 지구의 배꼽을 찾아 서방 세계를 떠도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푸에블로 인디언을 만나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수메르 인을 만나 무역을 알게 되고, 올멕족을 만나 옥수수 씨앗을 얻고, 마야족을 만나 천문학을 배우는 등 다양한 민족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합니다. 배달국 아이들은 각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받아들이면서도 독자적인 우리의 문화를 전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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