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안 이야기는 자신의 아이를 돕기 위한
어머니의 여정을 그린 실화
우리는 ‘질리안’이야기를 통해 시기능 이상으로 읽기나 학습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이 얼마나 먾응ㄴ지 다시 한번 떠올려 본다. 미국 공중보건협회에 의하면, 학업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시기능이상은 학령기 어린이의 약25%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질리안과 로빈은 지금도 무수히 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발견되지 않은 시기능이상으로 자신과 기족구성원이 함께 고통 받는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한다.그리고 시기능훈련이 질리안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듯이, 이 책을 통해 시기능 훈련이 세상에 널리 알려져서 다른 사람들의 인생도 변화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