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능 이상으로 고통 받는 질리안에게
마침내 경이로운 시기능 훈련을 발견하게된다
‘질리안 이야기’를 읽은 독자들이 어머니인 로빈과 그녀의 딸인 질리안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보내온 이메일과 편지가 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질리안 이야기를 읽고 영감을 받은 많은 독자들이 시기능 훈련을 통한 저마다의 경험을 전한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겪었던 가슴저리고 ,고통스러우며, 절망스러운 이야기를 함게 공유 하고자 질리안 에게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에 선정된 이야기들은 시기능 훈련을 받기 위해 시기능 전문가를 찾아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들이 이들과 유사한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이 책은 학부모, 교사, 학습전문가, 아동발달전문가와 관련된 치료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권장되는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