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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 다이제스트55+국민성풍자유머 지구촌천태만상+등산용 스카프
글쓴이
박영만 저
출판사
프리윌
출판일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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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만

북라이팅디렉터이자 퍼블리싱플래너이다. 상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랜 출판계 활동을 거쳐 현재는 프리윌출판사 대표와 내책출판성공아카데미MBPSA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생 열전>, <에피소드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다이제스트>,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외래어 상식 220가지>, <패러디로 읽는 명시 100편>, <깨달음의 중심에 너를 세워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사람의 아들 예수>와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계명작 다이제스트

이 책은 세계명작 55편의 탄생 배경과 함께 작가의 삶, 작품의 줄거리, 주제,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 인류사에 미친 영향, 작품의 가치 등을 명료하게 엮어낸 명작 다이제스트이다.

때로는 삶보다 치열한 문학이 있는가하면, 문학보다 치열한 삶이 있다. 나다니엘 호손의 작품 『주홍글씨』가 탄생한 배경에는 그 소설만큼이나 감동적인 사연이 있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삶보다 더 슬픈 사연이 깃들어있다. 『레미제라블』에는 선(善)의 승리가 있는가 하면, 위고의 삶에는 낙관적 신념의 승리가 있다. 『수레바퀴 밑에서』는 그 제목이 작가의 장래를 예고했고, 발자크의 『인간희극』은 인간의 지나친 욕망과 열정을 경고했지만, 그 자신이 욕망의 열정에 사로잡혀 쓰러지고 말았다.

이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쌓이는 간접 경험들은 무의식 속에 차곡차곡 침전되었다가, 독자 여러분이 겪는 사소한 감각적 사건들을 계기로 되살아날 것이고, 우리가 그것을 붙잡아 삶에 적용시킨다면 우리의 정신은 영원에 접촉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성 풍자유머

각 나라 국민성의 특징이나 핵심을 꼬집는 위트 있는 유머는 거의 격언에 가까운 것들도 많다. 위트 유머는 일종의 에피그램(epigram)이다. 에피그램은 격언이나 속담보다 더 예리한 풍자를 담고 있다. 위트 있는 유머를 통해 한나라, 한 나라의 국민성과 민족 특성을 만나보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흥미 있는 일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인드로 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이다.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고유한 국민 특성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 반응하는 그들의 특징을 통찰력 있게 붙잡아, 재치 있고 간결하게 표현한 ‘국민성 위트 유머집’이다. 각종 매체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다듬어 총 105 꼭지의 위트 유머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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