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18 Madein 김진재 한국사 문제집 Series 2 기본과정
글쓴이
김진재 저
출판사
윌비스
출판일
2017년 11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수료
現) 강남송파점 민족부사관 장교학원 원장
現) 경기수원점 민족부사관 장교학원 원장
現) 미란다 경찰팀/민족소방영웅사관팀 원장
現)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現) 메가공무원학원 전임교수
前) 대전보건대학교 의무부사관학과 겸임교수
前) 충남대학교 군사학부 특강 강사
前) 우송대, 공주대, 한남대, 중부대, 영동대 특강 강사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한국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맞다. 두꺼운…… 그리고 방대한…… 수험서 위주의 학습법을 버려라. 그리고 이 한국사 교재와 문제집을 잡아라!
그리고 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자. 단, 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기간이 짧을수록 좋다. 개념정립 2개월, 심화과정 2개월, 문제풀이 2개월……. 이렇게 말이다. 그렇게 해서 한국사를 정립하고 난 다음 완성도를 높여 놓고 나머지 시간을 타 과목에 투자하라.
그리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컴팩트한 교재에 속 알맹이를 꽉꽉 채워주는 것이 진리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재가 한국사 큰 틀에 대한 충실성과 핵심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선구안이 필요하다.

그러면 무엇을 위주로 교재를 봐야 하는가?

그렇다. 정치사가 중요하다. 정치사는 영어로 치면 문법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전근대사든 근현대사든 정치사가 여러분들의 평균점수에 날개를 달아준다. 정치사가 잘 정리된 교재를 바탕으로 정치사에서 언급한 것들을 경제사와 사회사에서 자세히 보따리를 풀어주는 교재가 좋은 교재라 생각된다. 그리고 문화사는 고득점을 받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공무원 한국사에서는 다른 과정과 다르게 특별히 문화파트의 문제가 많이 나온다. 마치 영어시험에서 단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직독직해가 쉬운 것처럼 문화사가 강한 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상공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사 문제가 더 쉬워 보일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