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출생. 무사시대학교 인문학부 졸업. 과학전문 작가.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종합지, 건강지, 여성지의 편집에 종사한 뒤 프리랜서 작가로 독립하여 뇌과학, 심리학, 연애 상담, 의료, 스트레스, 건강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폭넓은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의 뇌를 단련하는 간단한 학습법』 『왜 서점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녀의 엇갈림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 남자들의 속마음을 파헤쳐본다.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화장법을 바꿔봤는데, 남자들은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오늘 뭔가 바뀐거 같은데?'라는 말 한마디도 듣기 어렵다. 여자들에게 한 마디 꺼낸적도 없으면서 서로의 관계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알꺼야.'라고 지레 짐작하고, 지금 입고 있는 옷 스타일 맘에 안든다고 돌려서 말해줘도 눈치를 못챈다. 도대체 남자들은 왜 이런걸까?
딱딱하고 복잡하게 이론을 들어 설명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여성들에겐 ‘도대체 이해불가’인 남자의 습성을 심리학적으로 고찰한다. 너무나 빤히 들어나는 거짓말로 눈속임을 하려드는 면이나 어제한 약속도 기억 못하는 무심함, 여자친구의 기분도 살피지 못하는 둔감함, 섹스 후에 텔레비전을 보는 무신경함 등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느꼈을 남자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그 이유를 속 시원히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