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느 봄날의 달콤함
글쓴이
최주식 저
출판사
서정문학
출판일
2017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주식

2007년 월간 『한맥문학』 시인 등단, 2015년 계간『창작산맥』 평론 등단, 2020년 격월간 『서정문학』 수필 등단을 하였으며, 『어느 봄날의 달콤함』을 비롯한 다수의 시집을 발간하였다.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으로 전국시낭송대회 및 사진공모전에서 입상을 하였다. YTN·서정문학 남산문학대회 시부문 심사위원장과 청량정보고 백일장 심사위원, 서정문학 시부문 심사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문학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펼치는 페이지마다 따스해지는 최주식 시인의 사랑시 모음들!

최주식 시인은 자신을 사랑시인이라고 소개한다. 시인이 그렇게 자신을 소개하는 것은 사랑 가득한 삶을 지향하고 그런 시를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소망을 담은 것임을 이 시집을 통해 알 수 있다. 항상 좋은 말을 해 주는 시인에게 립서비스라고 농담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말속에 시인의 진심이 늘 담겨있음을 느끼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다만 미사여구를 갖다 붙이거나 과대포장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최주식 시인의 두 번째 시집「어느 봄날의 달콤한」에서도 시인은 불필요한 기교를 부리지 않는다. 편안하게 그러나 진솔하게 시 한편마다 세상을 향한 긍정적인 언어들을 펼쳐내고 있다.
“누가 불렀기에/ 그리움으로 들어왔을까?/ 하고 싶은 말 모여/ 시가 되는 너”(「무지개」중에서)라고 하며 시인은 누구나 시가 되고 시인이 될 수 있다고 속삭인다. 여러해 전 마지막 1인으로 활약했던 ‘1:100’이라는 퀴즈프로그램에서 최주식 시인은 “모든 사람들이 시인이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적이 있다. 최주식 시인은 이미 사람들에게서 시를 그려내고 시인을 이끌어내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던 것이다.
시인으로 낭송가로 강사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최주식 시인의 열정적인 삶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