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엮은 이 책은 주요 이론적 모델과 치료에서의 의미를 직접 비교하는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제2판에는 현장에서 놀이치료를 통합하는 것과 관련해 아동심리학에서의 진단적 접근과 최신 치료양식의 적용범위가 포함되어 있다. 저자들은 각 놀이치료 기법의 적용과 치료접근법을 철저하게 보여 주며, 독자들은 놀이치료 모델들을 비교하고 내담자들의 욕구와 실천 방향에 유용한지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훈련과 실제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특히 아동 심리치료 분야에서 일하는 임상가들에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