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글쓴이
전영수 저
출판사
맛있는책
출판일
2011년 9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노벨 경제학상은 많은 의미를 갖는다. 그 자체가 높은 관문을 통과해야 다다르는 사회과학의 최고권위일 뿐 아니라 헷갈리던 사회 현상을 명쾌히 설명함으로써 일상생활의 다양한 불확실성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노벨 경제학의 새로운 힌트와 다양한 시각을 전달함으로써 현대 경제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진화흐름과 그 맥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시기별로 경제학 무대를 주름잡은 새로운 이론과 배경을 통해 현대 경제학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해체와 재구축의 트랙을 밟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책은 모두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수식과 표로 무장된 현대 경제학의 그 출발 단계를 짚어조며 폴 새뮤얼슨에서 시작해 계량경제학이 어떻개 패권을 장악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일ㅇ반균형이론과 선호이론, 산업연과효과 등에도 주목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경제학의 진화과정과 그 의미해석의 기회를 갖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