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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완성
글쓴이
빈센트 라이언 루기에로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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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빈센트 라이언 루기에로

뉴욕 주립대학교 델리 캠퍼스의 명예교수. 산업공학자 겸 사업가로 일하다가 교직에 뛰어들어 30년 넘게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훌륭한 생각은 천재들만 할 수 있다고 믿는 학생들이 안타까워 생각, 사고 훈련과 관련된 여러 책을 쓰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훈련만 하면 누구든 훌륭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대부분의 저서가 출간된 지 30~40여 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개정을 거듭하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 《수사학의 요소》(1971),《윤리적 이슈에 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기》(1973, 현재 8판 발행),《감정 너머: 비판적 사고를 위한 지침》(1975, 현재 9판 발행),《생각의 완성》(1984),《비판적 사고자가 되는 법》(1989, 현재 7판 발행) 등이 있다.《생각의 완성》은 현재 10판까지 발행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생각은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창의적 생각, 설득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자기 표현력은 누구나 갖추고 싶어 하는 능력이다. 화려한 스펙이 예전처럼 매력적인 경쟁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요즈음은, 남다른 생각과 명쾌한 자기 표현력이 더욱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 테크닉만 익히려 하기 때문이다. 잠깐의 연습으로 괜찮은 글, 그럴싸한 발표를 할 수는 있지만, 그것들도 결국은 생각의 결과물이다. 생각 자체가 창의적이고 예리하지 않다면 아무리 열심히 글을 쓰고 발표 연습을 하더라도, 금방 밑천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생각의 완성_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의 바이블』은 이런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미국 교수와 교사들 사이에서 '생각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이 책은, '생각의 개념재정의'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와 말하기'까지, 생각을 탄탄하고 치밀하고 설득력 있는 결과물로 완성하는 방법을 지도처럼 선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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