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
글쓴이
용혜원 외 2명
출판사
미래타임즈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독자들에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인을 물으면, 나태주, 용혜원, 이정하 시인을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 세 명의 시가 독자들의 눈을 끌 만큼 로맨틱하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됨이 맑고, 그들의 작품이 순수하고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넘어 영혼까지 달래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실, 이 세 명의 시인이 함께 책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태주, 용혜원, 이정하 시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EBS FM 프로그램 [시 콘서트]에서는 매주 월요일 ‘마음을 읽는 시 테라피’라는 코너를 마련하고 시인을 초청해 ‘한 편의 시로 위로받는 따뜻한 시간’을 가집니다. 나태주, 용혜원, 이정하 시인은 이 프로그램의 출연진입니다. 이 책에는 세 시인이 EBS FM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들려주었거나 앞으로 들려줄 ‘시와 짧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 시인들은 자선시(自選詩)를 소개하고, 자신이 그 시를 쓰게 된 동기와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현재의 시대환경 속에서 방황하고 아파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주며 삶의 용기를 줍니다. 이 한 권의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라디오 전파를 타고 흘러가 버렸던 시인들의 시와 이야기를 글로 만나는 기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