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글쓴이
애슐리 브롬 저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7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애슐리 브롬

매사추세츠 주 하트필드 출신의 타고난 식도락가다. 펜을 쥐고 컴퓨터 앞에 앉을 수 있는 나이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요리에 관한 글을 쓰는 게 가장 즐거우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훌륭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 지금은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약혼자와 구조견, 두 마리의 고양이와 살고 있고 맛있는 요리와 즐거운 식사법에 관해 한 웹사이트에서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은 곳곳에서 만나는 낯선 음식으로 색다른 모험을 즐기고 있는 당신을 위한 음식 교양서다. 먹방, 혼밥 등 식(食)과 관련된 키워드가 늘고 있으며 TV 프로그램 는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시대”라 했다. ‘먹는 즐거움’을 사랑하는 평범한 미식가가 늘고 있다는 얘기이자 이제 식사는 단순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거다. 그래서 먹는 일을 더 즐겁게 해주고, 새로운 음식을 알려줄 책을 준비했다.

이 책은 제목대로 랍스터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잘라서 먹는 법, 통 생선을 해체하는 법, 람부탄의 껍질을 벗겨 과육을 꺼내는 법 등 낯선 음식을 마주한 미식 모험가를 위한 조언을 짧은 글과 고풍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일러스트로 풀었다. 눈이 절로 가는 이 일러스트는 요리를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특히 돋보인다. 또한 유쾌한 식사자리가 쭉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들이 알아야 할 에티켓도 정리했다.

투박한 겉옷 안에 숨겨진 부드러운 속살을 찾고, 각종 통구이를 제대로 잘라내고, 신선한 해산물을 우아하게 넘길 줄 아는 일만큼, 오늘 같은 ‘전 국민 미식가의 시대’에 어울리는 내용이 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음식과 맛집을 찾는 모험적 입맛을 가진 당신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