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프랑스 비엔에서 태어났다. 193년 역사 교수 자격을 획득하고, 1974년 「15세기와 16세기 프랑스 사회의 여성」에 관한 국가 박사 논문을 썼다. 1968년까지 리세와 그랑제콜 준비반의 교수를 지냈으며, 그 이후부터 리모주 대학 중세사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생 맥상 연대기』『중세의 여가』『백년전쟁 동안의 프랑스인들』『중세의 밤』『중세의 여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프랑스의 역사학자 장 베르동 리모주 대학 교수가 쓴 이 책은 서양의 중세 사람들이 밤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알려준다. '사탄-소름끼치는 밤' '사람-길들여진 밤' '신-승화된 밤'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책은 중세의 밤이 사탄과 인간과 신이 각축을 벌인 세력 다툼의 장이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