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영적 거장, 존 파이퍼, 제임스 패커, C. S. 루이스가 극찬한 책!!
날마다 말씀의 샘에서 생명수를 길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다
리처드 백스터는 매우 건강이 악화되어 죽음 앞에 서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집필했다. 때 그의 손에 들려 있었던 것은 오직 '성경' 한 권밖에 없었다. 그는 죽음 앞에서 성경을 읽으며 자신을 뒤돌아보며 천국을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그는 말씀 안에서 천국의 놀라운 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이 회복되어 키더민스터에서 영혼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으로 그 주민에게 말씀을 전한다.
그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백스터도 자신의 많은 책 중에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으로 날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꾸준히 사용했던 책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은 참된 기독교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비판과 사랑을 가장 잘 엮어 놓았으며 그 내용은 순결하고 온전한 종교를 되살리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안일한 마음을 흔들어 놓고, 무지한 자를 교육하며, 믿음이 흔들리는 자에게 확신을 주고, 낙심한 자를 위로하며, 타락한 자를 회복시키고, 진지한 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