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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영원한 안식
글쓴이
리처드 백스터 저
출판사
평단아가페
출판일
2011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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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백스터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성도의 영원한 안식』, 『회심으로의 초대』, 『참된 목자』가 유명하다. 키더민스터의 교인들과 비국교도들이 세운 그의 기념비를 통해 그가 신앙심 깊고 용기 있으며, 재능이 뛰어난 청교도였음을 알 수 있다.
“1641년부터 1660년까지 이곳은 리처드 백스터의 일터였다. 이제 여기는 그의 기독교적 지식과 목회적 충실로 인해서 그와 똑같이 유명하게 되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분열의 시대 속에서 그는 일치와 이해를 옹호했고, 영원한 평안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의 영적 거장, 존 파이퍼, 제임스 패커, C. S. 루이스가 극찬한 책!!
날마다 말씀의 샘에서 생명수를 길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다


리처드 백스터는 매우 건강이 악화되어 죽음 앞에 서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집필했다. 때 그의 손에 들려 있었던 것은 오직 '성경' 한 권밖에 없었다. 그는 죽음 앞에서 성경을 읽으며 자신을 뒤돌아보며 천국을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그는 말씀 안에서 천국의 놀라운 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이 회복되어 키더민스터에서 영혼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으로 그 주민에게 말씀을 전한다.

그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백스터도 자신의 많은 책 중에서 『성도의 영원한 안식』으로 날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꾸준히 사용했던 책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은 참된 기독교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행복한 상태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비판과 사랑을 가장 잘 엮어 놓았으며 그 내용은 순결하고 온전한 종교를 되살리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안일한 마음을 흔들어 놓고, 무지한 자를 교육하며, 믿음이 흔들리는 자에게 확신을 주고, 낙심한 자를 위로하며, 타락한 자를 회복시키고, 진지한 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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