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여서 보다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어난 해를 따라 저마다 각각의 띠르르 가졌습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자신의 띠를 가지고 한 해의 점을 보기도 했지요. 그뿐만 아니라 띠에 담긴 읨로 사람의 나이나, 성격, 가지관 등을 짐작하기도 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열두 띠 이야기 그 비밀스러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